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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 일자리 정책의 개편 방향 - 양적 확대에서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 카테고리 : 이슈포커스
  • 발행년도 : 2026
  • 작성일 : 2026-08-31
  • 조회수 : 244
  • 2026_08(2026.8.31.) GJF이슈포커스 경기도 여성 일자리 정책의 개편 방향 - 양적 확대에서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연구센터 임다희 연구위원, 이재홍 연구원, 김민영 연구위윈

    저출생·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경력 지속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성 인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고령화·비혼화·고학력화·저출생이 동시에 진행되며 노동공급 구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성 고용은 보건·사회복지와 숙박·음식점업 등에 집중되어 산업별 성별 분리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성 집중 산업에서는 빈 일자리와 잦은 입·이직이 나타나 일자리의 질과 고용안정성을 함께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 취업자의 81.2%가 경기도 내에서 통근하는 등 거주지 인근 생활권 중심의 취업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취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여성은 감소했지만 경력단절 사유가 ‘결혼·출산’에서 ‘육아’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지속근로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성의 고용 안정성과 임금 수준은 개선됐지만 30대 이후 임금이 하락하는 구조와 연령별 격차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와 북부는 여성 고용의 규모와 산업 특성에 차이가 있어 지역 산업구조에 맞는 직업훈련과 일자리 지원이 필요합니다.

    여성 일자리정책은 ‘취업 확대’에서 ‘지속근로·경력형성’으로 전환하고 생애주기별 지원, 생활권 일자리, 여성 친화적 훈련을 함께 강화해야 합니다.

     

    [요약]
    - 저출생·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가 감소하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경력 지속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기도 여성 인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고령화·비혼화·고학력화·저출생이 동시에 진행되며 노동공급 구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 여성 고용은 보건·사회복지와 숙박·음식점업 등에 집중되어 산업별 성별 분리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여성 집중 산업에서는 빈 일자리와 잦은 입·이직이 나타나 일자리의 질과 고용안정성을 함께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 여성 취업자의 81.2%가 경기도 내에서 통근하는 등 거주지 인근 생활권 중심의 취업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경기도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취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 경력단절여성은 감소했지만 경력단절 사유가 ‘결혼·출산’에서 ‘육아’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지속근로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여성의 고용 안정성과 임금 수준은 개선됐지만 30대 이후 임금이 하락하는 구조와 연령별 격차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 경기 남부와 북부는 여성 고용의 규모와 산업 특성에 차이가 있어 지역 산업구조에 맞는 직업훈련과 일자리 지원이 필요합니다.
    - 여성 일자리정책은 ‘취업 확대’에서 ‘지속근로·경력형성’으로 전환하고 생애주기별 지원, 생활권 일자리, 여성 친화적 훈련을 함께 강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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