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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생태계와 경기도 일자리 정책
  • 카테고리 : 이슈포커스
  • 발행년도 : 2025
  • 작성일 : 2025-05-30
  • 조회수 : 1,957
  • GJF 이슈포커스 2025-04(2025. 5.30.) 생성형 AI 생태계와 경기도 일자리 정책 임희정 선임연구위원, 이재홍 연구원

    생성형 AI의 의미 생성형 AI 기술 생태계는 컴퓨팅 하드웨어를 포함한 총 6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생성형 AI 기술 생태계 컴퓨팅 하드웨어 |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학습시키는 일은 엄청난 양의 컴퓨팅 성능 필요 클라우드 플랫폼 | 개발자는 특정 프로젝트에 필요한 시간 동안 플랫폼을 대여 가능 기본 모델 |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포함한 AI 모델을 의미 인프라 최적화 | 많은 기업이 다양한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I 협력체계 공간 데이터 계층 | 이 계층에서 훈련과 미세 조정으로 모델을 최적화하면 새로운 정보 분석 가능 애플리케이션 | 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 개발자는 앱 최적화 서비스와 기본 모델을 활용할 수 있음 컴퓨팅 하드웨어 데이터 계층 애플리케이션 01 02 클라우드 플랫폼 03 기본 모델 04 인프라 최적화 06 05 생성형 AI 기술 생태계는 컴퓨팅 하드웨어를 포함한 총 6가지로 구성되어 있음 자료: 2025년 5월 4일 접속, https://trailhead.salesforce.com/ko/content/learn/modules/generative -ai-basics/understand-the-

    생성형 AI의 의미 초기에는 챗GPT처럼 보편적인 대화형 AI 중심에서  AI 서비스는 점점 더 다변화 AI가 단순한 질문 답변 기능을 넘어 플랫폼, 버티컬 AI, 소비자용 AI로 고도화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서비스 제공 ‘소비자용 AI’는 스마트홈, 개인 비서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자가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  이러한 변화는 AI가 더 깊이 있는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합하도록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줌

    생성형 AI 산업 생태계 생성형 AI 산업은 후방산업(공급자) 주도 시장에서 점차 전방산업(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변화 후방산업 | 생성형 AI 학습 및 활용을 위한 데이터 확보, 데이터 전처리, 데이터 구축을 위한 컨설팅, 데이터 거래 분석, 데이터 센터 구축 등과 연계된 생태계 전방산업 | AI를 활용하여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영역(AI 개발기업)과 AI 기술의 비즈니스 성과 및 비용 감축을 위해 활용하는 영역(AI 수요기업)이 있음 인공지능산업 | 컴퓨팅 하드웨어(AI 반도체), 애플리케이션 개발, 외부 플랫폼 도입 및 검증, AI 모델 알고리즘 개발 및 검증,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과 관련된 생태계

    생성형 AI와 일자리 국가별 AI 노출도, 보완도 국내 근로자 중 절반 이상(51%)이  AI 노출도가 높은 일자리에 종사 국내 근로자의 24%는 ’높은 노출도, 높은 보완도’에 속하며,  27%는 ‘높은 노출도, 낮은 보완도’에 속함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직업군은 ‘높은 노출도, 높은 보완도’  비중이 높아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예상 ‘사무 종사자’는 대다수가  ‘높은 노출도, 낮은 보완도’에   속해 AI에 대체될 위험이 큼 자료: 『한국은행(2025), “AI와 한국경제”, BOK 이슈노트 2025-2호, 2월 10일, p.6.』 재인용

    생성형 AI와 일자리 대졸 생애주기별 AI 노출도 보완도 비중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보완도가 낮은 직업과  높은 직업 간 이동성은 제한적 0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40 60 80 100 (%) 대졸 생애주기별 AI 노출도 보완도 비중 고졸 이하 생애주기별 AI 노출도 보완도 비중 (연령) 0 20 10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40 30 60 50 70 80 90 (%) (연령) 대졸자의 경우, 50세 이후 ‘높은 노출도,  낮은 보완도’ 직업에서 점차 노출도가  낮은 직업으로 이동하는 경향 고졸 이하 근로자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노출도가 낮은 직업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짐

    생성형 AI 생태계와 일자리 변화생성형 AI 확산으로 생태계가 형성되는 향후 5년(2025~2030) 동안  전 세계 총 7,800만 개의 일자리 순증가 전망(WEF, 2025)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 9,200만 개가 사라지고 1억 7,000만 개 창출되어 7,800만 개의 일자리 순증가 전망 생성형 AI가 등장한 2023년 부터 향후 5년(2023~2027) 동안  전 세계 총 1,400만 개의 일자리 순감소 전망(WEF, 2023)

    생성형 AI와 일자리 변화 인간, 기계, 알고리즘 간의 상호작용은 산업 전반의 직무 역할을 재정의 함 ‘일자리의 미래’ 설문조사(2025)에 따르면, 현재 업무의 비중은 인간(47%),   인간과 기술이 결합된 형태(30%), 기술(기계·알고리즘)(22%) 순으로 수행됨 자동화는 업무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이 더욱  다재다능해짐에 따라 인간에 의한 업무 비중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2030년까지 고용주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의 비중이 세 가지 범주/접근 방식에 거의 균등하게 분배될 것으로 예상

    생성형 AI와 일자리 변화 2030년까지 신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대체가 현재 세계 일자리의 22%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ILO, 2025년 일자리 미래 보고서) 2030년까지 안정적 일자리는 10억 9,000만 개로 추산  1억 7,000만 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고 9,200만 개가 사라져,  총 7,800만 개의 순증가가 예상됨

    생성형 AI 생태계와 경기도 일자리 정책 생성형 AI 생태계 시대, 경기도의 핵심은 유연한 일자리 구조와 스마트 공간 전략임 기존의 단순 인력양성이나 공간계획을 넘어, 『직무-기술-공간-인구구조』의  통합대응이 필수임 생성형 AI 생태계에서의 경기도 일자리 정책 방향 직무 중심 리스킬링 허브 정주-고용 복합지구 조성 중소기업 생성형 AI 인큐베이터 ‘생성형 AI 일자리 변화’   모니터링 체계화 일자리 통합 협약사업 추진 01 02 03 04 05 ‘경기 생성형 AI 아카데미’ 설립 및  지역 기반 교육 확산 산업-주거 연계 복합개발로  인력 이동 유도 생성형 AI 컨설팅·장비·인재 매칭  종합 지원 플랫폼 『교육-복지-교통-고용』 연계된  패키지화 사업 ‘경기도 AI 일자리 변화지수(G-AICJI)’  개발 및 정책 효과성 정기 분석 경기도는 생성형 AI 기반 일자리 정책의 시범대이자 모범모델이 되어야 함

     

    [요약]

    -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동 생성할 수 있는 기술로,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AI 확산으로 기존 일자리가 변화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국내 근로자 절반 이상이 AI 노출도가 높은 일자리에 종사하며, 직업별·학력별로 보완도 수준과 대체 가능성에 차이를 보입니다.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직업군은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예상되며, '사무종사자'는 AI 대체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9,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1억 7,000만 개가 새로 생겨 7,800만 개의 순증가가 예상됩니다.
    - 생성형 AI 핵심은 유연한 일자리 구조와 스마트 공간 전략 입니다.

    - 기존의 단순 인력양성이나 공간계획을 넘어,『직무-기술-공간-인구구조』의 통합대응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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