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월 28일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중인 "주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방문해 “노동시간 혁신이 사회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확산 지원 의지를 밝혔다. 시범 도입 기업은 채용 지원자 10배 증가, 직무몰입·워라밸·삶의 만족도 상승 등 현장 성과를 확인했다. 주 4.5일제 시범사업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수행 중이며, 임금보전·컨설팅 지원과 함께 올해부터 신규 채용 시 월 80만 원(최대 6개월) 지원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