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등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전 직원이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이날 정오와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사무실과 공용 공간의 불필요한 전등과 전자기기를 소등했다.
아울러 재단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H.O.L.D’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생활 속 절약 습관을 지키고(Hold) ▲조명·냉난방 등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고(Optimize)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고(Lower) ▲이를 일상적으로 실천하는(Daily) 의미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