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기도일자리재단 로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자동차 튜닝 전시회서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운영
  • 작성일 : 2026-10-23
  • 조회수 : 34
  • 경기도일자리재단, 자동차 튜닝 전시회서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운영

     

    ○ 23~25일 고양 킨텍스, 30~31일 김천종합운동장서 자동차 튜닝 체험 부스 운영

    ○ 랩핑·덴트 등 실습 중심 직무 체험 제공…도민 취·창업 역량 강화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오토살롱테크코리아’와 30일부터 31일까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에 참가해 ‘유래카(U來Car) 튜닝 살롱’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두 행사는 자동차 튜닝·정비·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다. 재단은 자동차 튜닝 분야의 다양한 직무를 알리고, 자동차 튜닝 특화 교육시설인 ‘유래카(U來Car) 메이커스페이스’의 교육과정과 운영 성과를 소개해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유래카(U來Car) 메이커스페이스’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창업진흥원이 자동차 튜닝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특화랩이다. 랩핑·틴팅 등 드레스업(Dress-up) 튜닝부터 덴트·헤드라이트·가죽 복원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 튜닝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관련 기술을 배우고 취·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재단은 자동차 랩핑을 중심으로 직무 체험 교육과 시공 시연을 진행한다. 교육은 자동차 드레스업(Dress-up) 튜닝에 대한 기초 이론과 전문가 시연, 자동차 부품별 실습으로 구성되며, 회차별 2시간씩 운영한다. 자동차 튜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메이커스페이스 시설과 교육과정을 안내하고, 부스 방문객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은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유래카 메이커스페이스 교육과 직무 체험에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동차 튜닝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메이커스페이스 교육과정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자동차 튜닝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유래카(U來Car) 메이커스페이스는 도민의 잠재력을 깨우고 아이디어를 기술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튜닝 기술 교육을 통해 도민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